환율이 1400원을 넘었다는 뉴스, 내 지갑과 무슨 상관일까요? 환율이 오를 때 손해 보는 사람, 이득 보는 사람을 나눠서 쉽게 설명합니다. "환율이 1,400원 넘었다는데, 나랑 무슨 상관이에요?" 뉴스에서 환율 얘기가 나올 때마다 뭔가 중요한 것 같은데 내 생활이랑 어떻게 연결되는지 모르겠다는 분들 많으세요. 오늘은 환율이 오를 때 누가 손해고 누가 이득인지, 그리고 직장인 입장에서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드릴게요. 환율이 오른다는 게 뭔 뜻이에요?환율이 1달러 = 1,400원이라는 건, 달러 1개를 사려면 원화 1,400원이 필요하다는 뜻이에요. 환율이 오른다(1,300원 → 1,400원) =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 = 원화 약세 환율이 내린다(1,400원 → 1,300원) = 원화 가치가 올라간다..
금융 및 투자
2026. 7. 1. 15:38